전체 글 1595

올해도 파랑새가 돌아왔다.

26년 5월 25일좀 메모가 늦었다.매년 5월 10일경이면 어김없이 찿아오는 파랑새일명 시기골에서는 다가새라고 한다.울음소리가 다가다가 운다고...둥지가 kt핸드폰 중계소 위탑이다. 2틀동안 까치와 어려운 싸움을 하고 안정되었다까치가 해마다 물러난다. 까치도 만만하지 않은 텃새인데...날때보면 제법크고 날개가운데 흰 원이 있다.올해도 쌔끼 잘키워서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매일 다가 다가 울음소리가 정겹다.

토봉이 집올리기

26년 5월 25일(월)밥에 내검을 하니 벌들이 전부 하부에 몰려있다.얼른 2단 올리기 작업을 했다. 2단을 올리니 제법 높다.온도계도 부착하고 이제 새로 구입한 중간통으로 연결 작업을 했다.집이 바뀌여서 토봉이들이 혼란스럽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다. 아침에 보니 평온하다토봉이들이 한창 바쁘게 일을 한다. 다행이다 아무래도 고추말둑이 미끄러워서 고정 말둑울 구매했다. 토봉이 집이 70cm가 된다.아무래도 비가오면 불편하고 적을것 같애서 보호집 구입 환기용 홀 작업을 했다.최소 30mm홀경은 되어야하는데 드릴이 없어서 1차 작업만 했다.이것을 씌워줄 생각이다. 헐 ~~ 저녁 7시30분인데 아직도 일하고 돌아오는 토봉이들이 많다.그런데 검은등 말벌이 나탔다.얼른 파리채로 잡았다. 처음으로 나타난 장수..

매일 먹으면 혈압과시력과치매까지 잡는 최고의 채소

시금치는 열량이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100g 기준 약 20㎉에 불과하지만 비타민K, 비타민A·C, 엽산, 철분, 칼륨 등이 고르게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비타민K 함량이 높아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관여하는 영양소 공급원으로 제시된다.또 시금치에 포함된 베타카로틴과 엽록소(클로로필)는 항산화 작용과 염증 억제에 관여한다.일부 연구에서는 시금치를 꾸준히 섭취한 집단에서 특정 암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난 경향이 보고된 바 있으며,이러한 효과는 항산화 물질의 작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눈 건강과 관련해서도 시금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이들 성분은 황반을 보호하고 노화 관련 시력 저하를 늦추는 데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다만 장시간 가열할..

건강및 생활 2026.04.26